시베리아의 특이한 유적지.jpg 33 0 02.05 17:00 다음 페이지 이전 페이지 위구르제국 시절 만들어진 궁궐로 추정됨. 발견자체는 17세기쯤에 코사크탐험대에 의해 첫기록이 남겨졌지만, 본격적인 연구는 비교적 최근에 진행됨. 이 궁궐이 특이한 점은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 호수한가운데 지어졌다는 점, 아직까지 어떤 목적으로 만들었고 왜 버려졌는지 모름. (지진과 화재로 추정되지만 그것만으로는 불확실한 점이 많음) 당나라양식의 건축물들이 거의 원형그대로 남아있어서 고고학계에선 꽤나 화제의 유적지. 출처 : https://m.bboom.naver.com/best/get?boardNo=9&postNo=4361978 이전글신인 남돌 아버지 연세가... 다음글촬영장에서 당황했던 62살 배우 댓글[0] 네이버 뿜 댓글[] 네이버 뿜 댓글 쓰기